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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공사협회 군산시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 전달

연말연시 취약계층 지원…지역 나눔문화 확산 앞장

유혜영 기자(gstimes1@naver.com)2025-12-29 09:37:53


한국전기공사협회 군산시협의회(회장 천성민)가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연대와 상생의 가치를 확산시키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29일 한국전기공사협회 군산시협의회는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써달라며 성금 300만 원을 군산시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에 전달되어 추운 겨울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될 예정이다.  


천성민 회장은 “추운 겨울철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우리 회원들의 정성이 잘 전달되어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전기공사협회 군산시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잘 전달하여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군산시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전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6년 1월 31일까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전개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모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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