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 조화·소통이 지역 발전 성패 가른다”
제10대 군산시의회 7월 1일 출범… ‘13명 대거 물갈이’
다선의 노련한 ‘경험’‧초선의 ‘패기’ 융합과 조화가 관건
제10대 군산시의회가 오는 7월 1일 전반기 의장단 선출과 개원식을 시작으로 4년간의 공식 의정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제10대 의회는 의원 정수가 기존 23명에서 1명 늘어난 총 24명 체제로 운영된다. 특히 선거 과정에서 전체 의석의 과반인 12명의 초선의원과 4·5대 시의원을 지낸 윤요섭 의원이 재진입하며, 총 13명의 대대적인 ‘물갈이’가 이뤄졌다. 의회 내부의 인적 지형이 통째로 바뀐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