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C에너지(대표 이복영‧박준영‧이우성)가 발전소 주변 지역 인재 육성과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SGC에너지는 지난 8일 군산사업부문 본관 강당에서 ‘2026년 1차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군산시 등 발전소 주변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 73명에게 총 6,6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SGC에너지 표영희 부사장을 비롯해 장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1차 장학생은 공정한 심사 기준을 거쳐 중학생 29명, 고등학생 34명, 대학생 10명 등 총 73명이 선발됐다.
SGC에너지의 장학사업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난 2009년부터 올해까지 17년째 이어져 온 대표적인 지역 상생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9년 첫 장학사업을 시작한 이래 올해까지 누적 장학금만 총 15억 원을 넘어섰다. 기업이 가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 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교육 기반을 마련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외에도 SGC에너지는 지역사회와의 공존을 위해 다각적인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돕는 ‘여름철 전기요금 보조사업’을 비롯해 미래 세대에게 환경과 에너지의 소중함을 알리는 ‘찾아가는 에너지학교’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표영희 SGC에너지 부사장은 “앞으로도 장학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기업이 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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