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처리 지연을 줄이고 민원인의 불안 해소에 힘써온 군산경찰서 수사관 2명이 우수 수사관으로 선정됐다. 신속하고 꼼꼼한 업무 처리로 시민들이 체감하는 경찰 서비스 향상에 힘을 보탠 공로를 인정받았다.
군산경찰서(서장 임정빈)는 지난 20일 수사과 수사6팀 홍지호 경위와 수사7팀 문정곤 경감을 우수 수사관으로 선정하고 즉상을 수여했다. 이번 선정은 사건처리 지연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피해 구제와 권리 보호에 기여한 수사 성과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두 수사관은 사건 진행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수사의 신속성과 완결성을 높이는 데 힘써 왔으며, 이를 통해 사건 관계인들의 불안감을 줄이고 경찰 신뢰도 향상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임정빈 서장은 "신속하고 정확한 수사는 국민의 시간과 불안을 덜어드리는 경찰의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수사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여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책임수사 실현을 위해 수사 품질 향상과 전문성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을 쏟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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