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10일 서울 합정역 도농상생 직거래장터에서 홍보·판촉 행사를 열고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군산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
센터는 지난달부터 합정역 인근(합정역 6번 출구 102호) 직거래장터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홍보·판촉 행사를 통해 수도권 소비자들의 방문을 유도하고 군산 농산물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힘써오고 있다.
이날 센터는 장터 방문 고객과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소형양배추, 양파, 애호박, 감자 등으로 구성된 농산물 꾸러미와 타포린 장바구니를 증정했다. 또한 SNS 방문 인증과 카카오톡 홍보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많은 소비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은 군산 농산물의 우수한 품질과 신선도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일부 고객들은 군산 농산물을 다시 구매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는 등 군산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기반을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창한 (재)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은 "이번 홍보·판촉 행사를 통해 많은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군산 농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군산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다양한 홍보와 판촉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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