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온 SGC에너지(주)가 군산지역 취약 어르신들의 겨울나기 지원을 통해 나눔의 손길을 전하며 기업의 따뜻한 사회공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SGC에너지(주)는 지난 7일 군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방안용품 지원사업 '따뜻한 나눔, 행복한 겨울' 전달식을 열고 군산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겨울이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SGC에너지(주)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 '사랑의 1004운동' 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겨울철 추위에 특히 취약한 어르신들의 주거환경을 고려해 실생활에 꼭 필요한 방한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는데 초점을 맞췄다.
SGC에너지(주)는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개절별 맞춤형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겨울 지원 역시 형식적인 기부를 넘어 어르신들의 일상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진행했다.
박준영 SGC에너지(주) 부회장은 "추운 겨울을 홀로 견뎌야 하는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하고자 이번 지원을 준비했다"라면서, "앞으로도 '사랑의 1004운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황성덕 군산종합사회복지관장은 "겨울철 어르신들께 꼭 필요한생활 필수품을 지원해 주신 덕분에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었다"라며, "지역사회를 향한 SGC에너지의 따뜻한 나무에 깊이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SGC에너지(주)는 에너지 산업을 기반으로 한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취약계층 지원, 나눔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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