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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OCI SE(주), 나눔으로 책임을 말하다

발전소 주변 취약계층에 성금 1,000만 원 전달

전성룡 기자(jsl021@hanmail.net)2025-12-24 09:22:04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기업의 책임으로 실천해 온 OCI SE(주)(대표이사 김원현)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발전소 주변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으로 깊은 감동을 전했다.  


24일 OCI SE(주)가 소룡동·미성동·옥서면 등 발전소 인근 지역의 저소득 가정 20세대에 각각 50만 원씩, 총 1,0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친환경 열병합발전소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핵심 경영 가치로 삼아온 OCI SE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행동으로 보여준 사례다. 특히, 회사 차원의 사회공헌 재원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지며, 단순한 후원을 넘어 ‘함께 책임지는 나눔’이라는 의미를 더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김원현 OCI SE(주) 대표이사와 양이호 노동조합위원장은 “지역사회는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터전을 내어준 소중한 공동체”라며 “임직원들의 진심이 담긴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책임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건실 소룡동장은 “기업과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지역을 위해 나서준 뜻깊은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OCI SE는 발전소 주변 지역을 중심으로 장학금 지원, 취약계층 물품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기업의 성장은 곧 지역의 책임’이라는 인식 아래, OCI SE는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하는 나눔을 통해 지역과 동행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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