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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주)세아베스틸, ‘산타데이’로 전하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13년째 이어온 지역 상생…누적 기부금 3억 원 돌파

전성룡 기자(jsl021@hanmail.net)2025-12-24 09:17:15


㈜세아베스틸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군산지역 소외 유아와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세아베스틸은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연말 나눔 행사인 ‘산타데이(Santa Day)’를 진행하고, 아이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담은 선물을 전달했다.  


지난 2013년 시작돼 올해로 13년째를 맞은 ‘산타데이’는 세아베스틸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금까지 누적 기부금만 3억 원에 달한다. 특히, 매년 임직원들이 직접 산타복을 입고 복지시설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며, 단순한 후원을 넘어 진정성 있는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행사에서는 운동화와 의류 등 총 1,715만 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됐으며, 관내 16개 복지시설의 아동·청소년들이 나눔의 기쁨을 함께했다.  


서한석 세아베스틸 대표이사는 “기업 이념인 ‘세상을 아름답게’를 실천하기 위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아베스틸은 연말을 맞아 성금과 함께 전기매트 150채 등 총 4,091만 원 상당의 겨울나기 물품을 추가로 지원하며, 동절기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을 돕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이처럼 세아베스틸은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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