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가 지난 18일 열린 2025년 우수중소기업 및 지원 유공자 포상 수여식에서 전국 창업보육센터 종합평가 상위 10% 이내에 선정되며 ‘전북중소벤처기업지청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전국 약 240여 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전년도 종합 평가 결과, 상위 10% 이내 우수 창업보육센터에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센터의 운영 역량과 실질적인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그동안 국립군산대 창업보육센터는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적극 지원해 왔다.
특히 입주기업 맞춤형 멘토링과 사업화 지원, 유관기관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왔으며, 지역 산업 특성과 연계한 창업 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 창업 활성화와 경제 발전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난달 열린 2025년 창업기술혁신대전에서는 군산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김기열 매니저가 우수 매니저로 선정돼 ‘전북중소벤처기업지청장상’을 수상하는 성과도 함께 거뒀다.
국립군산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소벤처기업부 정책 방향과 발맞춘 실효성 있는 창업보육을 통해 지역 창업 허브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군산타임즈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