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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경제

해마다 잊지 않는 마음… 정윤섭 전북한우협회장, 백미 기부

백미 10kg 100포(340만 원 상당) 개인기부… 취약계층 겨울나기 응원

유혜영 기자(gstimes1@naver.com)2025-12-15 10:46:05



(사)전국한우협회 정윤섭 전북도지회장이 연말연시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15일 백미 10kg 100포(340만 원 상당)를 군산시에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이어갔다.  


기탁식에 참석한 정윤섭 도지회장은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매년 개인적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정윤섭 도지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자의 뜻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챙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군산시는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전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6년 1월 31일까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모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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