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베스틸(대표이사 서한석) 임직원들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힘을 보탰다. 15일 세아베스틸은 임직원의 급여 끝전 모금액과 회사 기부금을 더해 성금 3,155만 원과 전기매트 150개(936만 원 상당) 등 총 4,091만 원 상당의 성금·성품을 군산시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과 전기매트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세대와 사회복지시설, 단체 등에 전달돼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동근 수석 부위원장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지역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라며 “추운 겨울 난방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동혁 지원본부장도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일은 기업의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매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시는 ㈜세아베스틸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품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한편, ㈜세아베스틸은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기업 정신을 바탕으로 2012년부터 누적 약 28억 원 상당의 성금·품을 꾸준히 기탁했으며, 취약계층 지원, 장학금 후원, 여름나기·겨울나기 성품 후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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