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회장 권소영, 이하 ‘민간어린이집연합회’)가 나눔의 온기를 지역사회에 전파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11일 민간어린이집연합회는 군산시 아동정책과를 방문하여 어려운 지역 이웃들을 위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성금은 작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에 이어 군산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 원장 34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모은 금액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권소영 회장은 “민간어린이집연합회 원장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아동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란 군산시 아동정책과장은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주신 민간어린이집연합회 원장님의 마음에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부받은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하는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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