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웅 군산세무서장이 12일 강임준 군산시장을 예방해 납세자 지원 방안과 지역 세정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방문은 신임 군산세무서장 취임 이후 공식 인사 차원에서 마련됐다.
강 서장은 지난 1월 2일자 국세청 과장급 인사에서 전주세무서장에서 군산세무서장으로 전보됐다. 1973년생으로 세무대학을 졸업한 그는 군산세무서 개인납세과와 국세청 개인납세국 부가가치세과 등에서 근무하며 개인납세와 부가가치세 분야 전반에 걸친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이날 강 서장은 지역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고 원활한 세정 행정을 위해 지자체와의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강임준 시장은 “세정 행정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라며 “앞으로도 군산세무서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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