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는 15일 2025년 하반기 민원 처리 우수 담당자와 친절 민원 담당자를 선정해 시상식과 간담회를 열고,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일해온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에 선정된 민원 처리 우수 담당자는 법정 민원 처리 분야에서 △김선정(복지정책과) △박범우(동물정책과), 국민신문고 처리 분야에서 △김세동(차량등록사업소) △김호현(교통행정과) 총 4명이다
선정된 담당자들은 법정 처리 기한 단축, 복합 민원에 대한 정확한 답변 제공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친절 민원 담당자로는 △홍철기(구암동) △조안나(대야면) △한정연(건축경관과) 3명이 선정됐으며, 일상적인 민원 응대 과정에서 친절하고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조직 내 친절 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특히 올해는 직원 투표 방식을 함께 도입해 선정의 신뢰성과 내부 공감을 높였다
김영민 부시장은 간담회에서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친절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행정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받는 민원 서비스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격려했다. 한편, 열린민원과는 상·하반기 친절 민원 및 민원 처리 우수공무원을 선정·시상하여 민원 담당자의 사기 진작과 민원 서비스 제공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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