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이하 공사)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노블 라이프 페스타’에 참가해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홍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시니어 세대의 은퇴 후 자산 관리와 주거 문화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 공사는 스마트 수변도시만의 차별화된 정주 여건을 집중적으로 알리며 은퇴 이주를 고려하는 중장년층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행사 기간 공사 부스에는 수도권 거주 40~60대 관람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졌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 첫 분양 당시 ‘31일 만에 완판’을 기록했던 성과가 입소문을 타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도시 개발의 안정성에 대한 깊은 신뢰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스마트 수변도시가 단순한 주거 단지에 그치지 않고 산업과 상업 기능이 결합된 ‘자족형 도시’로 조성된다는 점에 주목했다.
공사는 홍보관 내 마련된 상담 창구를 통해 1대1 맞춤형 안내를 진행했으며, 방문객들은 주로 올해 하반기로 예정된 후속 분양의 추진 일정과 조건 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공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확보한 잠재 투자 수요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반기 후속 분양을 위한 타겟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스마트 수변도시의 조기 활성화를 이끌어내고 도시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스마트 수변도시에 대한 실수요 중심의 뜨거운 투자 열기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예비 투자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반기 분양 준비에 만전을 기해 새만금을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 도시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군산타임즈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